전기자전거 알톤 니모를 구입하여 출퇴근용으로 탄지 한달이 되었다.전기자전거를 사게 된 이유는 체중 감량 때문이다. 물론 그 외에도 몸이 건강해지고, 기름값도 아끼고, 별도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지 않아도 되어서 시간도 아끼는 장점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한달간 타보고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이제 어느정도 이 녀석에 대해 알만큼 알았다고 생각되어 주행기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써본다.
얼마전 전파인증 문제로 골치 아프게 했던 라즈베리파이3가 결국 내 손에 도착했다.
개발자 입장에서 Facebook을 보면 "너무 알아서 하다보니 일관성이 없어" 보인다. 사람들은 Facebook을 일기처럼 쓴다. Facebook은 알아서 1년전 포스트를 상기시켜주곤 하지만, 정작 검색하는 건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