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살펴 본 알고리즘들은 주어진 문제를 최적으로 해결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힘든 연구와 통찰을 통해 찾아낸 아름답고도 멋진 해법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처음 접한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해법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또 우리가 새로운 문제를 접하게 될 때, 참조할 만한 비슷한 연구 결과가 없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알고리즘 개발 방법론"이라는 소제목으로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네가지 접근법은 바로 이렇게 특별한 최적화된 해법이 없는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여 최적화된 혹은 쓸만한 해법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살펴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