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상, 해외에서 전자기기들을 수입(직구)을 자주 하는 편이다.
오래전 Raspberry Pi를 수입하다가 "전파인증 요건 신청" 난리를 겪게 되어, 그 경험담을 라즈베리파이3 직구 삽질기, 전파인증 요건신청? 에 올리기도 했다.
이번엔 더 고난이도의 내용이다. 이미 다른 기관/사람에 의해 전파인증이 완료된 제품이라면 위 글과 같이 "국립전파연구원"에 가서 "적합성 평가 현황 검색"을 통해 찾아서 그것을 제출하면 된다.
중학교 2학년때 처음 접했던 Apple II로 인해서 IT 키즈가 된 사람입니다. 이때부터 시작한 IT쪽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쪽의 인연은 질기고 질기게 끊어지지 않고 현재까지 이어집니다. 벌써 35년이 되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