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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Data.9 Hadoop 설치하고 둘러보기

By Cloudera
이 글에서는 Hadoop이 어떤 것인지 맛보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을 소개할 것이다.

먼저 Hadoop이 뭔지 정의를 살펴보자.  Apache Hadoop 프로젝트는 안정적이고, 스케일러블하고, 분산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자 하는 것으로, 일반적인(commodity) 서버들의 클러스터에 커다란 데이터 집합들을 배치하여 분산 프로세싱을 가능케 한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Hadoop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것은 적은 비용으로, 확장성이 뛰어나며, 무장애로 운영할 수 있으며, 유연하기 때문이다.

BigData.8 데이터 과학자들을 분석해 보면?

By O'Reilly
여기서는 오아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에서 발간한 "분석가를 분석하다(Analyzing the Analyzers - Harlen D. Harris, Sean Patrick Murphy, Marck Vaisman)"라는 보고서의 내용을 소개할까 한다. 

이 보고서는 데이터 과학자들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설문조사하여 정리한 것이다. 그들의 경력이나, 학위, 사용하는 도구, 직위, 연봉, 조직 같은 것들은 고려하지 않았다. 단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던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으며, 완료된 설문 개수는 250개 였다.

BigData.7 데이터 과학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

By Pixabay
지금까지 알아 보았듯이 데이터는 넘쳐나는데, 이것을 다룰 수 있는 재능있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맥킨지(McKinsey Global Institute)의 "Big Data Report"에 의하면...

2018년까지 미국에서만 심층 분석 기술(deep analytical skill)을 가진 인력은 14만~19만 정도 부족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관리자와 분석가가 150만명이 부족하다고 한다.

좀 뻥이 심한 것 같기는 하지만 그런 경향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다.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에 대한 즐겨찾기 모음

By Pixabay
요즘 빅데이터(big data)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에 대해 열공 중입니다.

늦은 나이에 굉장히 부담되는 공부지만, 고마운 분들이 좋은 자료를 만들어 두셔서 그나마 조금씩 감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산재되어 있는 여러 관련 정보들을 모아 두었으니, 같은 주제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페이지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Life is not earning but learning.
- Sunil Joyia


BigData.6 데이터 과학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실제 빅데이터의 가치는 무엇일까?

고객으로부터 만들어지는 혹은 정보 시스템에서 만들어지는 대량의 데이터를 계산하여, 정확한 예측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의 컴퓨터 시스템은 더 이상 결정론적인(deterministic) 기계가 아니다. 요즘 정보 시스템들은 손에 잡히는 곳에 있지 않고 멀리 클라우드(cloud)에 혹은 가상 세계에 존재한다.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는 빅데이터로부터 원료를 공급받는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빅데이터로부터 도전을 받고, 자극을 받고, 영감을 얻게 된다.

BigData.5 성공적인 빅데이터 프로젝트의 조건

지금까지 빅데이터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 보았다.

왜 데이터가 많아질 수 밖에 없는지, 빅데이터의 잠재력은 무엇인지,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빅데이터의 분석과 예측을 통해 얻은 통찰이 왜 유용한지 등이다.

이제 빅데이터 혹은 작은 데이터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살펴보자.

BigData.4 하이프 사이클로 본 빅데이터

By Jeremy Kemp, Wikipedia
Gartner가 해마다 발표하는 신기술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에 대해 알고 있는가?

하이프 사이클은 "과대 광고 주기"라고 직역되기도 하는데, 한마디로 어떤 기술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오게 되면 기술 촉발(technology trigger) - 부풀려진 기대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 환멸(Trough of Disillusionment) - 계몽(Slope of Enlightenment) - 생산성 안정(Plateau of Productivity)이라는 다섯 단계를 거치게 된다는 것이다.

BigData.3 Hadoop의 개요

앞서 Hadoop에 대해 살짝 맛을 보았듯이, Hadoop은 데이터와 프로세싱을 모두 담당하는 구조이다.

데이터 측면에서는 HDFS(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를 통해 분산 파일 시스템을 구현했고, 프로세싱 측면에서는 MapReduce 프로그래밍 모델을 사용한다. MapReduce는 아주 큰 데이터를 분산하여 처리하는데 적합하다.

BigData.2 급변하는 빅데이터 스택

여기서는 활발하게 기술이 개발되고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emerging) 빅데이터 스택에 대해서 얘기해 본다.

여기서 스택(stack)이라고 하는 것은 계층별로 다른 기술들이 중첩된(쌓여있는) 모양을 이야기 하는데, 예를 들어 프로토콜 스택이라고 하면 OSI 7레이어처럼 각 계층마다 다른 기술들이 독립적으로 쓰일 수 있는 모양을 의미한다. 빅데이터에서도 계층별로 다양한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스택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BigData.1 빅데이터가 대체 뭐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더 정확히 말하면 프로그래머의 수명은 몇 살까지일까? 외국에는 백발의 할아버지 프로그래머들도 활동한다지만, 우리나라는 40대 중반 정도가 평균인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벌써 40대 중반을 넘어갔다. 

처음 프로그래밍에 대해 열정적으로 빠져들었을 때, 참 많은 것을 짧은 시간에 배운 것 같다.  그렇게 한번 불꽃처럼 타오른 뒤 , 그 열정은 서서히 식어가고 있었다. 20년 동안 젊을 때 익혔던 기술과 지식으로 잘 버텨왔는데, 어느새 세상이 확 바뀌어 버리고 말았다. 

몇년 전부터 빅데이터, Hadoop, Map-Reduce, Machine Learning, Deep Learning 등의 듣도보도 못한 용어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하더니, 예전에는 구현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서비스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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