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에서 소스코드를 예쁘게 - Syntax Highlighter

By Iwan Gabovltch
원래 소스코드는 알록달록해야 제 맛이다. 그리고 가변폭이 아니라 고정폭 폰트로 스타일링 되어야 코드답다.

개발과 관련된 블로그이다 보니, 소스코드를 자주 넣어야 하는데 그때마다 Syntax Highlighter가 아쉽곤 했다. Wordpress라면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 다양한 선택사항이 있지만, 여기는 Google Blogger이니 직접 손으로 때워야 한다.

Google Blogger에서도 Syntax Highlighter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들은 몇개 있다.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세웠다. 이 기준은 귀차니즈머의 취향이 99% 반영된 것이다.

BigData.8 데이터 과학자들을 분석해 보면?

By O'Reilly
여기서는 오아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에서 발간한 "분석가를 분석하다(Analyzing the Analyzers - Harlen D. Harris, Sean Patrick Murphy, Marck Vaisman)"라는 보고서의 내용을 소개할까 한다. 

이 보고서는 데이터 과학자들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설문조사하여 정리한 것이다. 그들의 경력이나, 학위, 사용하는 도구, 직위, 연봉, 조직 같은 것들은 고려하지 않았다. 단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던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으며, 완료된 설문 개수는 250개 였다.

BigData.7 데이터 과학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

By Pixabay
지금까지 알아 보았듯이 데이터는 넘쳐나는데, 이것을 다룰 수 있는 재능있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맥킨지(McKinsey Global Institute)의 "Big Data Report"에 의하면...

2018년까지 미국에서만 심층 분석 기술(deep analytical skill)을 가진 인력은 14만~19만 정도 부족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관리자와 분석가가 150만명이 부족하다고 한다.

좀 뻥이 심한 것 같기는 하지만 그런 경향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다.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에 대한 즐겨찾기 모음

By Pixabay
요즘 빅데이터(big data)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에 대해 열공 중입니다.

늦은 나이에 굉장히 부담되는 공부지만, 고마운 분들이 좋은 자료를 만들어 두셔서 그나마 조금씩 감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산재되어 있는 여러 관련 정보들을 모아 두었으니, 같은 주제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페이지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Life is not earning but learning.
- Sunil Joyia


BigData.6 데이터 과학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실제 빅데이터의 가치는 무엇일까?

고객으로부터 만들어지는 혹은 정보 시스템에서 만들어지는 대량의 데이터를 계산하여, 정확한 예측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의 컴퓨터 시스템은 더 이상 결정론적인(deterministic) 기계가 아니다. 요즘 정보 시스템들은 손에 잡히는 곳에 있지 않고 멀리 클라우드(cloud)에 혹은 가상 세계에 존재한다.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는 빅데이터로부터 원료를 공급받는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이 새로운 빅데이터로부터 도전을 받고, 자극을 받고, 영감을 얻게 된다.

BigData.5 성공적인 빅데이터 프로젝트의 조건

지금까지 빅데이터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 보았다.

왜 데이터가 많아질 수 밖에 없는지, 빅데이터의 잠재력은 무엇인지,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빅데이터의 분석과 예측을 통해 얻은 통찰이 왜 유용한지 등이다.

이제 빅데이터 혹은 작은 데이터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살펴보자.

BigData.4 하이프 사이클로 본 빅데이터

By Jeremy Kemp, Wikipedia
Gartner가 해마다 발표하는 신기술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에 대해 알고 있는가?

하이프 사이클은 "과대 광고 주기"라고 직역되기도 하는데, 한마디로 어떤 기술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오게 되면 기술 촉발(technology trigger) - 부풀려진 기대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 환멸(Trough of Disillusionment) - 계몽(Slope of Enlightenment) - 생산성 안정(Plateau of Productivity)이라는 다섯 단계를 거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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